강릉 초당두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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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04.16 18:06
초당두부
초당 두부를 만든 허균의 아버지 허엽(1517 - 1580)의 호로 강릉 부사(정 3품, 오늘날 시장)로 있을 때였다. 당시 관청 앞마당에 샘물이 있었는데 물맛 좋기로 이름 나서 이 물로 두부를 만들고 바닷물로 간을 맞췄다. 이렇게 만든 두부였기에 맛이 좋기로 소문이 났다. 그러자 허엽은 자신의 호를 붙여 초당 두부라 이름 짓고 이 두부를 팔아 큰 돈을 벌었다.
허난설헌, 허균이 태여나고
초당두부를 만들었던 집
